마케팅으로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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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프랜차이즈 강점은 어디서나 같은 경험이지만 성수에선 안 통해요. 버거킹은 신메뉴 대신 70년 된 '직화' 하나를 공간과 예술로 확장해 익숙한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었죠.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일수록 새로 더하기보다 원래 가진 자산 하나를 깊이 파고드는 전략이 통해요.
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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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올리브영은 H&B 대신 '웰니스'를 앞세워 올리브베러를, 약국도 조제 대신 웰니스 컨설팅을 앞세운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을 냈어요. 익숙한 업종도 무엇을 전면에 내세우느냐로 전혀 다르게 포지셔닝할 수 있죠. 카페는 '회복 공간', 서점은 '집중력 관리 공간'처럼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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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기능이 비슷한 초기 시장에선 제품력보다 '누구의 어떤 감정을 건드릴지'부터 정해야 카피 톤이 잡혀요. 챗GPT는 대중에게 쉽게, 클로드는 소수의 페인포인트에, 제미나이는 유명인 후광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듯, 신제품 마케터는 기능 나열 대신 감정 트리거부터 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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