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케팅 사례

도브(Dove)는 왜 US Open 경기의 ‘땀나는 순간’을 노렸을까

2026.09.23 18:00
63
0
0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도브는 US Open 언더암 스폰서로서 경기장 내 'Re[set] Club'을 운영해, 땀 신경 쓰이는 실제 순간에 제품을 체험하게 함. 광고로 보여주던 사용 상황을 직접 경험시켜 브랜드 연결을 강화한 사례임.

도브(Dove)는 2026 US Open의 공식 '언더암 스폰서'로 참여해 경기장 안에 'The Re[set] Club'을 마련함. 한여름 야외 관람 중 땀과 더위로 스타일이 흐트러지기 쉬운 순간에, 관람객이 더위를 식히고 도브 데오드란트와 뷰티·스타일 용품을 직접 써보게 한 것임. 

 

광고에서 '보여주던' 제품 사용 상황을 소비자가 실제로 겪는 순간에 '경험'시킴으로써 브랜드와의 연결을 강화한 것으로, 마케팅에서는 어디에 광고할지뿐 아니라 소비자가 제품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찾아 브랜드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임.

       


오늘의 인사이트는 어떠셨나요?
회원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매주 수요일, 디지털 미디어 & 마케팅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 DMC REPORT 도브 Dove 는 왜 US Open 경기의 ‘땀나는 순간’을 노렸을까.pdf 파일 다운로드
#도브 #Dove #데오드란트 #USopen #스포츠마케팅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수록 인사이트가 커집니다.

    추천 콘텐츠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