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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사례

[DMC REPORT] ‘케첩이 부족한 건 반칙이다’, 하인즈(Heinz)가 레드카드에서 찾아낸 마케팅 아이디어

2026.08.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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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하인즈는 소비자 불만(케첩 부족)을 축구 카드 콘셉트로 재치있게 풀어내는 등 기발한 마케팅으로 소비자 기억 속 최상위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인즈는 파리 패션위크의 케첩 드레스, 블랙 마요네즈, 케첩 칸 패키지 등 오래전부터 기발한 마케팅을 이어온 브랜드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감자튀김에 케첩이 부족하다"는 소비자 불만을 축구 심판의 레드·옐로카드 콘셉트로 풀어낸 '페널티 패킷'을 선보였고, 스폰서십 규정으로 라벨이 가려진 상황마저 역이용해 한정판 '비공식 경기장 케첩'을 캐나다에서 출시했다. 


이는 케첩이라는 저관여 상품에서 소비자가 성분보다 익숙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선택한다는 특성상, 하인즈의 진짜 경쟁이 타 브랜드가 아니라 소비자 기억 속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자리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며, 최근 디즈니와의 장기 파트너십도 같은 맥락에서 익숙한 브랜드에 새로운 기억을 계속 더해가는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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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C REPORT ‘케첩이 부족한 건 반칙이다’ 하인즈 Heinz 가 레드카드에서 찾아낸 마케팅 아이디어.pdf 파일 다운로드
#하인즈 #Heinz #케첩 #저관여상품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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