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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REPORT] 2026년 상반기 마케팅을 관통한 다섯 가지 흐름

2026.08.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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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DMC리포트가 소개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반기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마케팅의 다섯 가지 흐름을 살펴본다.

DMC리포트가 소개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반기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마케팅의 다섯 가지 흐름을 살펴봅니다.


1. ‘혼자 완벽하게’에서 ‘함께 무심하게’로

어드민 나이트는 각자 할 일을 하는 느슨한 모임으로 실행력을 높였고, 셋로그는 2초짜리 ‘날것의 순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2. 가볍게 시작하고 제대로 선택한다

다이소 전용 서브 브랜드는 믿을 만한 브랜드를 소용량으로 경험하게 해 통했다. 건강기능식품 소포장 선호도 2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다.


3. AI로 만든 것보다 더 중요한 것

AI 활용은 급증했지만 관건은 맥락이었다. 아몬드 브리즈는 AI slop을 풍자했고, 포르쉐는 반대로 AI를 배제해 감성을 강조했다.


4. 타이밍도 실력, 브랜드도 눈치가 필요하다

무신사·지그재그의 옥외광고 신경전은 타 브랜드까지 가세해 놀이가 됐고, 킷캣은 트럭 도난을 ‘Have a Break’ 유머로 받아쳤다.


5. 설득보다 설계

레오 토론토는 도수를 낮춘 6캔 패키지로, 유니세프 스페인은 손목밴드 잔액 기부로 행동의 문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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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나이트 #소분소비 #AI콘텐츠 #하이재킹 #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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