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만원 인플루언서 진짜 효과 있었나요?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인플루언서 마케팅 검색하면 "35만원 원고료", "제작 가능" 같은 문구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하지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핵심은 단가나 수량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크리플래닛입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알아보셨다면
이런 문구,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원고료 20~35만원’
‘대량 제작 가능’
‘숏폼 다수 확보’
솔직히 혹할 수 있습니다.
단가도 낮고, 수량도 확보 되니까요.
실제로 브랜드 상황에 따라
이런 방식의 운영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같은 방식으로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단가도 중요하지만, 결국, 성과를 더 크게 좌우하는 건
‘누가 말하느냐’인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딩
📌 신뢰와 모방 심리를 자극한 구매 전환
📌 광고 티는 줄이고, 설득력은 높이는 자연스러운 콘텐츠
그러면 인플루언서 마케팅, 어떻게 해야 더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크리플래닛 사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패션/뷰티
[안다르]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보여준 인플루언서 협업
안다르는 레깅스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애슬레저 브랜드로 확장됐습니다.
운동복을 일상에서도 입는 흐름을 지향하는 브랜드인 만큼,
협업에서도 중요한 건 단순 운동 계정이 아니었습니다.
운동만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삶의 무드까지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인플루언서였죠.
[콘텐츠 바로가기]
이런 콘텐츠의 힘은 단순 브랜딩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공유 170회, 저장 517회를 기록하며 많은 잠재 고객을 확보 했습니다.
라이프/금융
[시그널플래너]
'인플루언서 핏'이 만든 서비스 설득력
시그널플래너 역시 서비스에 맞는 인플루언서가 중요했습니다.
주부·육아, 재테크, 신혼부부처럼 실제 서비스가 닿아야 하는
타깃과 맞는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협업 방향을 잡았습니다.
중요했던 건 보험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보다,
일상적인 부부 대화 안에서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흐름이었죠.
이런 방식의 콘텐츠는 광고 티를 줄여 거부감은 낮추고
서비스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알고리즘을 타며 45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또한 이 서비스의 주요 소구 포인트는
‘전화 영업이 없다’는 점이었는데요.
이 메시지는 직접 강조하기보다,
그 특징이 더 자연스럽게 와닿는
인플루언서인 청각장애인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며 소구포인트가 더 자연스럽게 드러났죠!
또한 채널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그만큼 협업 단가는 낮추고
이후 2차 활용(Meta PA 광고)을 통해 지속적인 전환도 이끌어냈습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결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중요한 건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인플루언서의 일상과 이미지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
어떤 인플루언서가 여러분들 브랜드 스토리, 상품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협업해야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우리 브랜드에 꼭 맞는 인플루언서를 찾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만나보세요! 👇
추천 콘텐츠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