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인사이트

“우울해서 빵 샀어.”​ 기분이 소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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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감정 기록'은 실제 소비 활동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 감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링 소비’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소비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필링 소비’가 확산되며 사람들은 감정 관리를 통해 기분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상태를 파악하려는 ‘감정 기록’의 확산은 필링 소비가 감정 관리와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감정 기록은 자신이 가진 스트레스, 불안의 원인을 파악해 감정을 더 건강하게 조절하고 대응하는 감정 관리로 이어집니다.    


 

 

🥰 ‘하루콩’에서 ‘성장’까지: 데이터로 증명된 감정 기록의 자기관리 효과     

 

어플 ‘하루콩’은 콩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하루의 기분을 간단히 기록할 수 있는 감정 기록 앱으로, 감정 일기를 통해 소비자가 꾸준히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돕는 과정은 자기관리의 한 방식으로 자리 잡습니다. 사람들은 수기 노트 뿐만 아니라 어플 등을 이용하기도 하며 자신에게 맞는 기록 방식을 선택해 감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더보기         

빅데이터 분석 결과, 상위 키워드로 나타난 ‘변화’, ‘일기’, ‘성장’, ‘회복’ 등을 통해 사람들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감정을 기록하며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 성장과 회복을 기대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 ‘제품’, ‘쇼핑’ 등의 감정 기록이 문구류 구매 등 관련 소비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감정 기록은 자기 상태를 이해하고 자기관리의 만족감을 주는 동시에 기록 도구와 관련 제품의 추가 구매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브랜드는 소비자의 감정이 발생하는 순간을 포착하고 제품이나 서비스가 긍정적인 감정 전환과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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